
(1) PTE 공부를 하게 된 이유 / 목표 점수 / AllPrep을 알게 된 계기
2013년도 수능 외국어 3~4등급, 2015년도 토익 920점이 베이스이나, 영어 정말 회화 1도 못하구요ㅠㅠ 외국인 환자 오면 덜덜 떨고, 영어 감이 아예 없는 상태였습니다.
미국 간호사 비자스크린 each 50, overall 55 점을 채웠어야 되었는데, 유형 분석에서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올프렙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2) AllPrep을 알기 전까지의 공부방법 혹은 기존 PTE 공부 방법의 어려움
원래 성격이 좀 게으르고 미루는 것을 좋아해서 혼자 공부는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강의를 찾아보았고, 올프렙 PTE 가 유명하다고 해서 바로 수강 신청 했습니다!
(3) 실전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AllPrep 수업 내용 (구체적으로 작성)
PTE는 유형이 너무 다양해서 혼자서 시작하기에는 파악이 오래 걸릴 것 같아, 올프렙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강의에서 검증된 템플릿과 체계적인 유형 분석을 해주셔서, 유형파악이 정말 빨리 되었습니다! :)
제가 태생이 게을러,, 5~6월에 올프렙 강의로 유형 분석만 하고, 7월 중순에 8/7에 유형이 추가된다는 얘기를 듣고 허겁지겁 7/31로 시험을 잡아서 실질적으로 2주 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템플릿만 믿고 솔직히 DI, SST, RL, WE, SWT 앱유니 공부를 거의 안(?)하고 갔구요ㅋㅋㅋㅋ RS, WFD만 돌 아기 육아와 병행하며 하루에 3~4시간 공부했습니다. 선생님의 RA 발음 특강 너무 좋았어요! 그걸로 그냥 무대뽀로 시험장가서 솜씨를 발휘했습니다ㅋㅋ
매직 템플릿은 시험 4일 전부터 그냥 달달 외워서 시험장에서 실전으로 썼습니다. FIB 콜로케이션은 정말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감으로 풀었습니다ㅠㅠ
WFD를 한번 밖에 못돌려서 4문제 중에 하나를 날리고, DI 도 fluency 를 유지했어야 됐는데 한마디 더 해보겠다고 나중에 얘기하다가 끊겨버려 통으로 날렸지만 ㅠㅠ
그래도 선생님 덕에 템플릿과 강의 덕에 1트만에 점수가 나올 수 있었어요!! 넘 감사해요ㅎㅎ
PTE 단기간 끝낼 수 있는 올프렙 강의 정말 추천드립니다!!!
(4) 본인만의 PTE 학습 노하우
올프렙 강의에서 알려주신 템플릿을 달달 외워서 시험장에서 적용한 것이 점수의 아주아주 큰 요인 같습니다!
RS도 content, fluency, pronunciation 등 점수 분석을 해주셔서, 그냥 조금만 듣고도 질러버리자 하고 시험장에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자신감”으로 그냥 들리는 것만 당당히 얘기했습니다ㅋㅋ WFD는 달달 외워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어려운 문장 나오니까 4문제 중에 한문제는 통으로 날려 점수가 더 오를 수 있었는데 제대로 못 외워간게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피어슨에서 나오는 목테스트 결제해서 꼭 보고가시길 추천드려요. 전 아무것도 안풀고 그냥 봤더니, 실제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RS 앞에 2~3문제 통으로 다 날려먹고, 2시간 내내 당황의 연속이었어서.. 시험 환경이 익숙해졌으면 점수 65는 걍 넘었을 것 같아요ㅠㅠㅎㅎ
(5) 마지막 한마디
돌 아기 육아하며 영어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은데, 체계적인 유형 파악과 매직 템플릿을 알려주셔서 제가 강의 들은지는 3개월, 실 공부시간은 2주 만에 미국 간호사 비자 스크린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주변에 미국 간호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데, 혹시 준비하는 친구들 있으면 PTE 올프렙 강의 무조건 추천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